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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병원 편법운영 근절위해 법령 개선해야

옥민석 기자 입력 2020-12-01 20:20:00 조회수 123

울산 5개 구·군 기초단체 단체장이
소속된 울산시 구청장·군수협의회는
울산대학교 의과대학 운영 정상화 촉구
결의문을 발표했습니다.

결의문에는 현재 울산대 의대생은
예과 1학년만 울산캠퍼스를 다닌 뒤
예과 2학년부터 서울아산병원에서
교육을 받고 있기때문에
울산으로 돌아오는 의사는 10%도 안된다며
울산대 의대생들은
울산에서 교육을 받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올해 4월 말 기준으로
울산대 의대 출신 의사 중
8.5%만 울산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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