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민정 대표로 구성된
제2차 울산시 경제사회노동 화백회의가
오늘(12/1) 시청에서 열려
동구 고용위기지역 지정 연장을 촉구했습니다.
화백회의는 동구가 세제 감면과
보험료 납부 유예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고용위기 지역 지정 기간은 1년 연장해 줄 것을
정부에 건의하기로 했습니다.
또, 지역 특성화고와 마이스터고 학생 등
예비숙련기술인을 위한
'영남권 글로벌숙련기술진흥원' 설립을
촉구하는 건의문도 채택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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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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