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울산큰애기 투자 대비 수익 저조"

김문희 기자 입력 2020-11-28 20:20:00 조회수 3

울산의 대표 캐릭터로 자리잡은 '울산큰애기'가
투자에 비해 수익률은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구의회는 지난 4년간 울산큰애기 캐릭터
조형물 설치와 상품, 유튜브 제작 등에
19억4천여만 원이 소요됐지만, 수익은
1억9백만 원에 불과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대해 중구청은 표면적인 수익은 낮지만
홍보 등의 효과는 상당히 거둔 것으로 본다며
앞으로 울산큰애기 효과를 창출해내겠다고
밝혔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