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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구 시험·건설현장 2명 추가..확진자 194명

정인곤 기자 입력 2020-11-27 20:20:00 조회수 54

울산에서는 오늘 코로나19 확진자가 2명이
늘었습니다.

추가 확진된 남구 거주 30대 남성은
장구 시험장이 있는 건물에서 근무하다가
시험 참석자들과 승강기를 함께 이용하는
과정에서 감염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또 울주군에 거주하는 40대 남성은
지난 17일에서 19일 경북 경산시의 한 건설
현장에서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이 됐습니다.

이로써 울산에서 장구 시험장 관련 확진자는
모두 17명으로 늘었고, 전체 누적 확진자 수도
194명으로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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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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