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한국도로공사는
2027년 울산외곽순환도로 조기 개통을 위해
설계용역 구간을 분할해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경부고속도로 미호분기점에서 가대나들목까지 공사를 맡은 한국도로공사는
공구를 3개로 나누어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동시에 발주했습니다.
나머지 구간 공사를 추진하는 울산시는
지난 7월 호계나들목에서 강동나들목 구간
설계용역을 착수했으며,
오는 12월 가대나들목에서 호계나들목 구간
설계용역에 착수해 공사기간을 2년 정도 단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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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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