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의 한 주상복합 건물 주민 81명이
코로나19 확진자와 동선이 겹쳐 집단으로
자가격리됐습니다.
중구보건소는 서울 강남구 확진자와 접촉한
울산 171번 확진자가 이 건물 지하 사우나를
17일부터 20일까지 이용해 동선이 겹치는
사우나 이용자 81명이 자가격리됐으며
현재까지는 음성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남구의 한 고등학생도 확진자의 밀접
접촉자로 분류돼 오늘 검사후 자가격리됐지만
검사결과는 음성으로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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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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