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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청장 동생 사업장 방역한 체육회 비판

정인곤 기자 입력 2020-11-24 20:20:00 조회수 167

국민의힘 소속 북구의원들은 오늘(11/24)
북구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북구청장 동생인
북구체육회장이 개인사업장과 주변상가에
체육회 직원들을 동원해 방역을 했다며
비판했습니다.

또 체육회 임원들도 개인 회사와 상가에
체육회 직원들을 동원해 방역활동을
실시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북구체육회는 코로나로 인한
휴업으로 강사들의 임금 보전을 위한
활동이었고 해당 건물과 상가가 확진자 동선에
들어가 일괄 방역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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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정인곤 navy@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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