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어린이집 아동학대 피해 학부모가
오늘(11/24) 동구의회 행정사무감사에
참고인으로 출석해 동구청의 사건 대처 과정을
점검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피해 학부모는 지체 없이 현장에 출동해야하는
담당공무원이 신고 다음날 출장 나온것으로
돼있다며 출동과 필요한 조치가 적절했는지
동구의회가 확인해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또 동구청 간담회에서 만 3세반 CCTV에서도
석연치 않은 모습을 확인해 알렸지만
공무원이 이에 대해 조사를 하지 않았다며
직무유기라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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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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