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올해 1∼10월 사이 안전신문고에
접수된 신고가 4만6천 건으로,
지난해 같은기간 보다 164%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주요내용은 불법 주·정차와 도로 파손 등
교통안전 분야가 84%로 대부분을 차지했습니다.
시는 신고 내용에 따라 절개지 낙석 제거 등
조치를 하고, 우수 신고자 100명에게 770만원의
울산페이 상품권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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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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