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청이 울산 주상복합 화재 재발을 막기 위해
전국의 50층 이상 초고층건축물 안전관리
실태점검을 올해 안에 마무리한다고
밝혔습니다.
소방청은 안전관리 실태점검과 함께 시·도별
재난 상황 가상훈련도 시행한다는 계획입니다.
현재 울산에는 50층 이상 초고층건축물이 1개,
30층 이상 고층건물은 33개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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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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