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생면에 해양관광 개발사업을 추진 중인
울주군이 내년에 진하해안을 먼저 개발하고
내후년에 간절곶 해안을 정비하기로 했습니다.
군은 내년도 원전 주변 특별회계 예산 20억으로
진하해변에 광장형 거리를 조성하고,
오는 2022년부터 간절곶 권역에 70m 높이의
소망타워와 마음챙김센터 등의 체험시설을 지을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외고산 옹기마을 명소화 사업을 추진해
해양관광 사업과 연계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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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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