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와 선박 등 울산지역 주력산업의
수출길인 울산항 제1항로가 24년만에
확장이 추진됩니다.
울산항만공사는 내년부터 2030년까지
4차 항만기본계획에 맞춰
울산항 1항로를 기존 300미터인 폭을
350미터로 넓히는 사업을 추진합니다.
1항로 확장구간은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등이
위치한 구간이며,
울산항만공사는 1항로가 확장되면
대형 선박 통항에 안전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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