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지역 공연예술인에게
상설공연장 제공 대신 공연장 대관료를
직접 지원하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울산시는 시 상설공연장으로
J아트홀을 운영했지만 예술인들이 원하는
시간에 이용하기 어렵고
무대 시설이 미비해 불만이 많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시는 이에 따라 공연장 대관료를 지원해서
지역 23개 공연장을 직접 선택해서
이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입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