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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매트리스 화재 잇따라

입력 2020-11-23 07:20:00 조회수 104

어제(22) 밤 9시 51분쯤 중구 성안동의
한 도로변 차량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운전자 등을 상대로 자세한
화재 발생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어제(22) 저녁 7시 33분쯤
남구 선암동 한 공동주택 2층에서 불이 나
주민 2명이 화상을 입었습니다.

이들은 라텍스 매트리스에 불이 붙자
당황해 창밖으로 매트리스를 던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소방당국은 매트리스 취급 부주의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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