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울산시는 서울 강남구 412번 확진자와
직장 동료인 중구에 거주하는 20대 남성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북구에 사는 173번 확진자는
지난 19일 오한 증세를 느껴
자진 검사를 받은 뒤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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