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시티 통합 플랫폼이
다음 달부터 운영에 들어갑니다.
스마트 시티 통합 플랫폼은
울산 전역에 설치된 7천여 개 CCTV 영상을
통합 관리해 화재와 범죄 발생 시
119와 112 상황실 등에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이번 사업은 국토부 공모 사업에 선정돼
국비 6억 원과 시비 6억 원 등
12억 원이 투입됐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