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어제(11/18)와 오늘
이틀간 울산지역 주요 사업장을 직접
둘러보는 등 현장경영에 나섰습니다.
신회장은 어제(11/18) 삼성으로부터 인수한
롯데정밀화학 울산 공장을 처음으로 방문해
운영 현황을 보고 받은데 이어
오늘(11/19)은 롯데케미칼과
롯데BP화학 생산 현장을
둘러볼 예정입니다.(둘러봤습니다.)
신 회장은 이자리에서 코로나19 사태와
기후변화 등으로 경영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친환경
고부가가치 소재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와
선제적인 안전관리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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