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자동차 부품업체의
경영 안정과 일자리를 지키기 위한
'노사정 공동협약' 체결식이 오늘(11/19)
북구 자동차부품 기술연구소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울산시와 북구,
현대차 노사는 800억 원 규모의 대출 이자를
지원하기 위해 '고용위기 극복 특별 지원
자금'을 조성합니다.
시는 내년부터 2년 동안 18억6천만 원,
북구와 현대차 노사는 각각 15억5천만 원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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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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