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자동차 부품업체 800억 규모 대출 이자 지원

유영재 기자 입력 2020-11-19 20:20:00 조회수 61

지역 자동차 부품업체의

경영 안정과 일자리를 지키기 위한

'노사정 공동협약' 체결식이 오늘(11/19)

북구 자동차부품 기술연구소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울산시와 북구,

현대차 노사는 800억 원 규모의 대출 이자를

지원하기 위해 '고용위기 극복 특별 지원

자금'을 조성합니다.



시는 내년부터 2년 동안 18억6천만 원,

북구와 현대차 노사는 각각 15억5천만 원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