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19) 울산지방은 낮 최고 23.1도를
기록했으며, 어제부터 내렸던 비는 32mm의
강우량을 기록했습니다.
강한 바람에 남구 삼산동의 가게 간판이
떨어지는 등 크고 작은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아침에 발효된 강풍주의보로 초속 10~16m의
강한 바람이 불었으며, 오후 8시를 기해
강풍주의보는 해제되었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비가 그친 후 기온이 떨어지면서
아침 기온이 10도 이하에 머물겠다며
건강관리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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