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여름 울산은 다른 지역에 비해
자연재난 피해가 적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5월부터 10월까지 5개월 동안
태풍 등 자연재난으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었던 반면, 전국 인명 피해는 44명이
발생했습니다.
또, 이 기간 울산 재산 피해액은
52억5천만 원으로 전국 재산 피해
1조2천585억 원과 비교하면
0.42%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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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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