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가 행정사무감사를
마무리하고 오늘(11/19)부터 울산시와
울산시교육청의 내년도 당초 예산안
심사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는 앞서 역대 최대인
4조 661억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안을
울산시의회에 제출했으며
울산시 교육청도 올해보다 193억원이 늘어난
1조 7천 839억원 규모의 예산안을
제출했습니다.
내년도 예산안은 상임위별로 예산안 심의를
거친 뒤 다음달 10일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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