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민의 주택 소유 비중이 90%를 넘어서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주택소유통계에 따르면
울산의 총 주택 가운데 개인이 소유한 주택의
비중은 91.3%로, 전국 평균보다
4.8% 포인트가 높았습니다.
개인소유 주택 35만 7천가구 가운데
울산시민이 소유한 주택은 33만가구로
92.4%를 차지했으며 외지인 소유 주택도
7.6%인 2만 7천가구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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