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국가 단위 긴급구조 종합훈련이
오는 19일 울산 신항 세방 부두에서
실시됩니다.
소방청과 울산광역시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훈련은 유류탱크 폭발로 인해
50명이 넘는 사상자가 발생하고
인접한 탱크와 부두에 정박 중인
화학물질 운반선박까지 화재가 확산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됩니다.
이날 훈련에는 행정안전부와 경찰청,
환경부, 산림청 등 33개 기관에서
1,500여 명이 참가하고 헬기 6대를 비롯해
장비 380여 대가 동원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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