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검이 오늘(11/16)
가격 담합 의혹을 받고 있는 전세버스 업체들을
압수수색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역 버스업계는
검찰이 수학여행과 현장학습에 필요한
전세버스 계약과 관련해,
가격 담합과 입찰 방해 등의 혐의로 다수의
지역 관광버스 회사와 차고지 등을
압수수색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지검은 수사 중인 사안에 대해 알려줄 수
없으며, 압수수색을 받은 업체들은 별다른
입장 표명을 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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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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