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지난달 주택 매매와
전세 시장의 소비심리지수가 급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연구원의
'10월 부동산시장 소비자 심리조사'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의 주택 매매시장 소비심리지수는
131.8에서 152.7로 20.9포인트 올랐습니다.
전세시장 소비심리도 135.8로
서울 다음으로 지수가 높았습니다.
심리지수는 95 미만은 하강국면,
95 이상·115 미만은 보합국면,
115 이상은 상승 국면으로 분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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