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현대 소속 골기퍼 조현우가 코로나19에
확진되면서 아시아챔피언스리그(ACL)에
출전하는 울산현대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국가대표 평가전을 위해 소집된 조현우는
멕시코와의 평가전을 앞두고 진행된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았습니다.
울산현대는 오는 21일 중국 상하이 선화와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첫 경기를 조현우 대신
베테랑 골키퍼 조수혁을 투입해 치른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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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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