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내년 3월까지
겨울철 자연재난 종합대책을 추진합니다.
이번 대책에는
상습 결빙구간 내비게이션 안내 서비스 개선과 도로 통제상황 실시간 내비게이션 반영 등이
새롭게 추가됐습니다.
또, 코로나19로 경로당 등 한파 쉼터가
일부 제한되고 있어 금융기관 309곳을
겨울 한파쉼터로 지정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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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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