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를 제외한 4개 구·군이 일제히
도심융합특구 유치전에 뛰어들면서, 후유증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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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종하체육관을 기부한 고 이종하 선생의
아들 이주용 회장이 통 큰 기부를
결정했습니다.
선대의 뜻을 받들어 종하체육관을 재건립해
또 기부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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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 3일 시행되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코로나19 확산에 대비한 학교 방역이
강화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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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으로 물을 뿌리고 기온을 맞추는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스마트팜이 늘어나면서
생산성도 크게 향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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