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은 오늘(11/15) 폐막한
2020 집으로 찾아가는 옹기축제에
38만 5천 명이 온라인으로 참여하고
1만 5천 명이 현장방문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6일부터 진행된 옹기축제는
옹기마을 오프라인 체험활동과 함께
특설스튜디오 2개를 설치해 열흘 동안
쿡방과 홈쇼핑, 랜선 버스킹 등
영상 49편을 실시간 방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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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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