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울산본부는 오늘(11/14)
태화강 둔치에서 전국노동자대회
울산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들은 모든 노동자에게 근로기준법을
적용하고 노조할 권리를 보장하며,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을 제정하는
이른바 '전태일 3법' 입법을
요구했습니다.
한편 참가자들이 집회를 마친 뒤
가두행진을 벌이면서 오후 한 때
태화로터리와 울산시청 인근 등지의
차로 통행이 제한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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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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