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임금과 단체협상을 진행중인
현대미포조선 노조가
파업 찬반투표를 가결했습니다.
노조는 어제(11/13)까지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벌여
조합원 재적 대비 68.5%의 찬성으로
가결했지만, 곧바로 파업에 들어가지는
않고 회사와 교섭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현대미포조선 노사는 지난 7월부터
23차례 임단협 교섭을 벌였지만
기본급 5.75% 인상 등을 요구하는 노조와
임금 제시안을 내기 어렵다는 회사 간에
의견 차이를 좁히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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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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