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융합 일반산업단지 준공식이
오늘(11/13) 울주군 서생면에서 열렸습니다.
울주군은 지난 2015년부터
사업비 2천790억 원을 들여
서생면 신암리 일대에 102만 제곱미터 규모의
산업단지를 조성했습니다.
현재 16개 기업이 25필지 계약을 마쳐
분양률 24%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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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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