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적인 혼잡을 빚고 있는 남구 삼산동 디자인거리 인근
'평창현대 앞 공영주차장' 주변의
통행체계가 개선됩니다.
울산시는 다음달 1일부터
공영주차장 진출입로를 분리하고 주변 도로를
일방통행로로 바꿔 차량 통행을 원활히 하고
보행자 안전을 보호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울산시는 도심지 주차장 확보를 위해
평창현대 앞 공영주차장을 지상 3층 5백면
주차 규모로 오는 2023년 확충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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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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