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엘리트 체육 기반이 부족해
인재 유출이 이어지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울산시의회 백운찬 의원은
울산시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울산지역 고등학교를 졸업한
전국체전 메달리스트 선수 98명 중
지역에서 선수 생활을 하는 경우는
20% 수준에 그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백 의원은 지역의 엘리트 체육 훈련 시설과
교육기관 등이 부족해
우수 선수 대부분이 타지 대학이나
실업팀 등 외지로 유출되고 있다며
대책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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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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