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종위기종이자 천연기념물인 큰고니가
낚시바늘에 부리와 날개가 걸렸다가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울산소방본부는 오늘(11/12) 오전 10시 15분쯤
울주군 범서읍의 한 낚시터에서
낚시바늘에 걸려 물에서 허우적거리던
천연기념물 201호인 큰고니 한마리를
구조했다고 밝혔습니다.
소방당국은 큰고니 불법 포획 여부 등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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