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시설관리공단이
전국 지방공기업 경영실적 평가에서
최하위 등급을 받았습니다.
공단은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경영 평가에서
사업성과 계획성 모두 전국 249개 지방공기업
가운데 최하위인 '마 등급'을 받았고,
울주군이 실시한 자체 평가에서도
사업 결손액이 90억 원을 넘은 걸로
조사됐습니다.
공단은 올해 안으로 새 이사장을 뽑아
조직을 재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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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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