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선 이후 원·달러 환율이 1천110원대
까지 떨어지면서 지역 수출기업들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삼성SDI 등 자동차,
조선, IT 수출기업들은 환율이 지난 3월 이후
7달 만에 180원 가량 떨어져 수출 가격 경쟁력 하락과
수익성 저하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반면 SK이노베이션 등 정유와 화학,제철업종
등은 원자재 수입 비용이 감소해 환율 하락의
반사이익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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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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