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재확산 여파로
울산지역 취업자 수가 8개월 연속 감소하는 등
고용시장이 얼어붙고 있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10월 울산시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 취업자는 56만명으로
전년 같은달 대비 1만6천명,
-2.4% 감소했습니다.
울산의 취업자는 지난 3월부터 줄어들어
이달까지 8개월 연속
전년대비 감소세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산업별로는 도소매와 음식숙박업 취업자가
1만4천명, 12.4%가 줄어 서비스 업종의 충격이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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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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