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석유화학단지와 온산국가산업단지 등
울산지역 산단을 둘러싸고 있는 완충녹지
해제 문제가 울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집중 논의됐습니다
시의원들은 온산공단 녹지 비율이
1974년 공단조성계획 당시 24%였지만
2010년 3.2%로 줄어든데 이어
올해 기준 2%에 불과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대해 울산시는
환경보전과 개발을 놓고 논란이 있지만
환경영향평가에서 환경오염 문제가 걸러지고
균형을 맞출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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