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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해차단 녹지 훼손 심각·완충녹지 해제 논란

옥민석 기자 입력 2020-11-11 20:20:00 조회수 150

울산석유화학단지와 온산국가산업단지 등

울산지역 산단을 둘러싸고 있는 완충녹지

해제 문제가 울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집중 논의됐습니다



시의원들은 온산공단 녹지 비율이

1974년 공단조성계획 당시 24%였지만

2010년 3.2%로 줄어든데 이어

올해 기준 2%에 불과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대해 울산시는

환경보전과 개발을 놓고 논란이 있지만

환경영향평가에서 환경오염 문제가 걸러지고

균형을 맞출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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