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미포조선 노조가 올해 사측과의
임금 및 단체협약 교섭 난항으로
파업 찬반투표에 들어갔습니다.
노조는 올해 7월8일 임단협 상견례를 시작으로
임금 5.75%인상, 성과급 보장, 정년 연장 등을
사측에 요구하고 있지만
입장 차이를 좁히지 못하고 있습니다.
노조는 사측이 시간 끌기를 하며
아직 올해 안을 제시하지 않았다고 비판하며
오는 13일까지 파업 찬반투표를 이어간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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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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