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문화재단이 오늘(11/11) 출범식을 갖고
정식 운영에 들어갑니다.
재단은 이선호 울주군수를 이사장으로,
이상용 대표이사와 직원 등
16명으로 구성됐으며,
내년부터 울주문예회관과 서울주문화센터 등의
부속기관 운영을 전담합니다.
울주문화재단은 울산문화재단과
고래문화재단에 이어 세번째로 설립된
지자체 산하 문화 전담 조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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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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