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원도심 상권 활성화를 위해
제3회 123(일이삼)페스티벌이
오늘(11/11) 중구 성남동 일원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페스티벌은 원도심을 살리기 위해
전통시장과 상가가 함께
비대면 가을패션쇼와 댄스 퍼포먼스 등을
선보였습니다.
이번 행사는 지난 10월 중 젊음의거리에서
대면행사로 개최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 재확산 우려로
유튜브를 통한 온라인 비대면 행사로
진행하게 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