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1/9) 저녁 8시 23분쯤
북구 상안동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비닐하우스와 임야 0.02헥타르를 태우고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비닐하우스 안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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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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