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최근 코로나19 집단 전파가
반복되고 있는 요양시설 관계자들에 대해
코로나19 전수 검사를 실시합니다.
검사 대상은 요양병원과 요양원,
정신건강시설 202곳의 종사자와 이용자
총 8천 51명이며, 검사 비용은 전부
국비로 지원받게 됩니다.
울산시는 최근 수도권과 부산 등에서
요양시설 관계자에 대한 전수검사를
벌인 결과 코로나19 감염자 20명을
증상이 나타나기 전에 발견할 수 있었다며
감염 취약시설의 유행을 막기 위해
전수검사를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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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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