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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버스, 중국 BYD 울산공장 인수 검토 보도 부인

옥민석 기자 입력 2020-11-09 20:20:00 조회수 20

중국 전기자동차와 배터리 제조업체인

비야디(BYD)가 대우버스 울산공장

인수를 검토하고 있다는

일부 언론보도와 관련해

대우버스 모 회사인 영안모자측은

공장 매각 협상을 벌이고 있지 않다고

부인했습니다.



영안모자 관계자는 비야디측이 실사를

나온 적도 없고 공장인수와 관련해 협의나

논의가 오간 것은 없다고 말했습니다.



현재 대우버스 울산공장은

회사측이 생산성이 낮다는 이유로

폐쇄를 추진하고 있으며,

노동조합은 생존권 파업으로 맞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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