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호수공원 대명루첸 미입주자 290여세대가
오늘부터(11/9) 입주를 시작했습니다.
시공사인 대명종합건설 등은
지체 보상금 문제가 재판 중이라는 이유로
계약자들의 입주를 막아왔지만
지난달 15일 법원 판결에서 패소했습니다.
남구청은 현장에 법원 집행관이 배치돼
문을 열고 있으며 오는 11일까지
입주가 마무리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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