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8) 오전 9시 10분쯤 남구 삼산동의
한 오피스텔에서 3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오피스텔에서 물이 샌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관은 잠겨 있던 문을 열고 들어간
오피스텔에 화재흔적이 있었고 그곳에서
숨진 여성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과학수사대 감식 등을 통해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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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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