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소방서가 운영하는 119구급차가
대부분 골든타임인 5분 안에
현장에 도착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소방본부 자료를 보면
올해 울산지역 구급차가 신고를 받고
현장에 도착한 시간은
온산소방서가 8분 3초로 가장 늦었고,
중부소방서 7분 15초,
남부소방서 6분 43초 등으로
골든타임인 5분을 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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