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 입국한 20대 남성이 자가격리 중에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울산 확진자가
166명으로 늘어습니다.
남구에 거주하는 A씨는 지난 2018년 10월부터
에티오피아에서 체류하다 지난달 28일
입국해 코로나19 검사를 받았지만 음성이
나왔습니다.
그러나 지난 5일 기침과 콧물 등 증상이 나타나
다시 검사한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navy@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