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되면서
KTX 울산역을 이용하는 승객이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코레일에 따르면, 울산역 이용객 수는 금요일
기준으로 지난달 하루 3천명까지 줄었지만
이달들어서는 5천명까지 늘고 있습니다.
코레일은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와 단풍철이
겹쳐 승객이 늘었지만 여전히 코로나 이전
수준을 회복하지는 못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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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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